
작품 중반까지 오면서 스토리 전개가 레오와 관련된 새로운 캐릭터가 계속 등장하고 새 캐릭터가 나오는 건 당연하지만, 너무 예상하기 쉬여서 계속 이렇게 갈까 했습니다만, 무대와 스케일이 커진 느낌이라 좋았습니다. 레오의 신분이 결국 비렁뱅이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한계는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. 참고로 작품을 보면 볼수록 캐릭터 인물도 무대 배경에 잘 만들었습니다만, 독자들이 더 주목했던 점이 바로 무대 배경이라고 합니다. 원작인 오오쿠보 케이 님께서는 피렌체는 물론 베네치아의 현장 취재를 위해서 이탈리아로 직접 방문한 소소한 얘기도 있답니다.

자막: Arte_08.zi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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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막 고맙습니다.